[기준이 있는 교회] 성경이 기준(답)이다. 인생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삶의 선택의 순간에 영원한 응답의 시작에 기준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상에 수없는 지식과 글들이 있고,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여도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할 수 는 없습니다.
[역사를 이어가는 교회] 신학(교리)이 발판이다. 오늘날 처럼 신학이 발전되었던 때는 없었던 것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그 지식을 접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사신신학까지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늘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학이 완벽할 수 없고 성경을 앞서지 못하며, 교회의 분열과 갈등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역사를 통해 변증되고 지켜져왔던 교리와 전통들은 우리에게 유익하면 길을 가는데 중요한 발판이 됩니다
[하나님의 소망인 교회] 교회가 길이다. 하나님의 구약에 이스라엘과 신약의 교회를 표지같이 세우셔서 하나님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복의 통로로 교회를 복음과 선교의 중심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생명가진 우주적 하나의 교회를 세우고 지역을 위해 각 교회를 세워 예배하며,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게 하셨습니다. 그런 교회로서 우리는 감사하며 생명을 누리고 전달하는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하나님의 소망입니다.
[사람을 세우는 교회] 사람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모든 축복과 하나님의 일을 위해 제자를 찾고 세웁니다. 사람을 세워 나의 삶의 자리에서 의미있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갈 뿐만 아니라 세상에 흔들림 없이 생명을 누리고 전달하며 세상 변화시키는 것이 교회와 제자의 첫번째 사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기도를 통해 훈련하고 하나님으로 충만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영성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제자들의 삶의 현장에는 하나님께 돌아오는 회개의 기쁨과 생명의 축복을 풍성히 누리는 생명의 축복 그리고 하나님의 통치와 나라의 확장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선교적 교회] 선교가 하나님의 뜻이다. 교회는 선교적 교회여야 합니다. 전도가 나의 삶에 일어나는 일상이라면 선교는 더 넒은 세상 속으로 도전하는 사역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해 고통하는 세상의 무너진 곳, 버려진곳, 모든 족속이 살아가는 나라 속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달하기 위한 일, 그것이 우리의 결론적 사명입니다.
블로그는 성경, 신학, 교회, 영성 그리고 선교라는 주제의 글들을 통해 배우고 익혀 삶에서 실현하는 진정한 제자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