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심으신 의의 나무(사61장)
인생을 시작할 때, 힘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본문의 배경은 이스라엘의 고난과 회복의 시기에 이사야를 통해 주신 말씀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처음 사역을 시작할 때 이 말씀을 인용하시면서 너희의 귀에 들은 말씀이 오늘 성취되었다고 하셨고, 그분이 하신 말씀이 너무 은혜롭게 들렸다고 되어있습니다.(눅4:17-18;21).
그 말씀이 은혜로왔던 것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심판과 회복의 말씀을 통해 주시려고 하신 것이 예수님의 시대에는 직접 그 일을 행하셨고, 지금도 성령 하나님을 통해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1.예수님이 이루신 일이 무엇입니까?(1-3절)
1)가난한자에게 선포자로, 상한 심령을 고치고 자유케 하실 일을 하십니다.
2)은혜와 심판을 선포하여 위로할 것입니다.
3)슬프하는 자에게 재대신에 화관을 주고 근심대신에 찬송의 옷을 줄 분이라고 합니다.
이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이 이 일이 오늘 성취도었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복음입니다. 그 결과 우리의 하나님이 심은 의의 나무가 된 것입니다.
2.두번째는 자신의 땅에 새롭게 정착한 유대인에게 주신 약속이 4-9절부터 나옵니다. 그것은 이 시대에 교회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이기도하며 라이프처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기도 합니다(4-9).
1)황폐한 곳을 재건하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에 비난받아 황폐한 곳을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으로 부터 삶과 현장을 세우는 것입니다.
2)해방될 뿐만 아니라 영광스러운 일을 맡게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제사장이라라 일컬음을 받게될 것입니다. 교회로 부르신 우리에게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벧전2:9). 그들에게 하나님은 이마에 여호와의 성결이라고 기록하도록 하셨습니다. 또한, 거룩한 나라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고 하셨습니다.
3)이 모든 축복이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하십니다(8-9). 우리는 이 속에서 교회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번제를 위해 노략질 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백성이 불의를 행하는 것을 미워하십니다. 순종은 제사보다 낫다고 하였습니다. 제사를 드림으로 순종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연한 것입니다.
4)그리고 후대를 축복하고 선대하시리라 약속하십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방법이기때문입니다. 유명하고 축복케하심으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도 제자들이 서로 사랑함을 보고 세상이 우리가 하나님의 제자인 것을 알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고귀하게 구별됨으로 탁월하게 되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게됨으로 알려져서 하나님의 영광이 될 것입니다.
3.마지막 부분은 이사야가 예루살렘의 이름으로 부른 기쁨의 찬송이며, 예수님이 은혜의 복음을 즐거워하며 교회의 이름으로 부른 기쁨의 노래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거룩한 즐거움을 가지고도록 배우게 됩니다. 이 모든 것으로 하나님은 즐거움을 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첫 예배를 통해 라이프처치의 언약과 비젼을 분명히 봐야합니다. 더욱 기도가 되는 것은 이것이 진정한 우리 삶과 교회의 소망이기를 기도합니다.
때로는 이것이 우리의 즐거움이지 않을 때가 너무 많죠. 너무 맞는 말씀임에도 나의 소망이 되지 못하고 세상의 것에 잡혀있을 때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고전7:30절처럼 우리의 삶은 일상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마음은 하나님의 소망과 기도로 충만해야하는 것입니다.